혼자 시작하는 분이 대부분입니다
저희 교육생의 약 80%는 직접 배워서 직접 현장을 뛰는 분들입니다. 대부분 혼자 또는 부부가 시작합니다. 일이 많아지면 그때 사람을 늘립니다.
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
막히는 게 당연합니다. 막혔을 때 물어볼 곳이 있느냐 없느냐가, 3개월 뒤 그만두느냐 계속하느냐를 가릅니다.
교육생에게 늘 이렇게 말합니다. "막히는 거, 답답한 거 언제든 연락하세요. 뭐든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릴게요. 단, 고객이랑 감정 싸움만 빼고요."
질문 하나에 다섯 배로 답합니다
질문이 오면 저는 그 질문의 다섯 배로 답합니다. 질문을 들으면 그다음, 그다음 상황이 보이기 때문입니다. 수료 후 상담에 기간은 정하지 않았습니다. 지금도 교육 중에 제 전화가 울리는 건, 먼저 교육받으신 사장님들이 현장에서 막혀 전화하시기 때문입니다.
혼자서 시작해도, 혼자는 아닙니다
한 사장님은 둘째 달부터 일이 꾸준히 들어왔습니다. 시작한 지 1년을 갓 넘겼을 때 큰 병원 줄눈 일이 들어왔는데, 혼자 할 시간이 없어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. 본사와 지사 사장님들이 함께 붙어서 두 달짜리 일정을 20일 만에 끝냈습니다.
혼자 시작하더라도 전국에 먼저 배운 사장님들과 지사가 있습니다.
혼자라면 이것부터
시공 전후 사진은 가장 좋은 영업 자료입니다. 첫날부터 모든 현장을 찍어 두세요. 6개월 뒤 블로그와 견적 상담에서 그 사진이 힘이 됩니다.
블로그는 꾸준히 쓰면 최소 3개월, 길게는 1년 뒤부터 검색에 잡힙니다. 그래서 첫날부터 써야 합니다. 장비는 천천히, 가격은 당당하게, 사진은 첫날부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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